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이 4년간의 대치동 시대를 마감하고 구로 디지털단지로 이전한다고 15일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연말까지 구로 디지털단지에 ‘에이스 하이 엔드타워’로 이전한다. 퓨쳐시스템 본사를 비롯해 분당에 있던 공장과 홈네트워크 자회사인 아이크로스테크놀러지가 함께 입주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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