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이 4년간의 대치동 시대를 마감하고 구로 디지털단지로 이전한다고 15일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연말까지 구로 디지털단지에 ‘에이스 하이 엔드타워’로 이전한다. 퓨쳐시스템 본사를 비롯해 분당에 있던 공장과 홈네트워크 자회사인 아이크로스테크놀러지가 함께 입주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6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