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합지휘 무선통신망(TETRA TRS)에 관한 표준동향과 단말기 및 시스템 기술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한국통신학회·소방방재청 등과 공동으로 1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재난관련 공공기관과 테트라 단말기 및 시스템 업체들이 참가하는 ‘2005년 국가통합지휘 무선통신망 기술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4월 TTA 표준으로 확정된 △국가통합망 표준동향 및 표준계획 △무선전송 및 접속기술 △무선구간 및 단대단 암호화 기술 △TRS주파수 이용기술 △단말기 핵심기술 △시스템 관리 및 운용기술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TTA 재난관리 프로젝트그룹 김응배 의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소방방재청이 통합지휘 무선통신망을 원활히 구축할 수 있도록 교환기간 상호 호환성을 보장하는 TIP(TETRA Interoperability Profile) 관련 표준화 및 프로토콜 구현 방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