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대표 오정현 http://www.sscpcorp.com)는 가전·휴대폰·자동차 코팅 소재의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와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 증가로 3분기에 33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7.3% 성장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9.2% 성장한 60억6000만원을 올렸다.
휴대폰 도료의 국내외 공급량이 급증했으며 디스플레이 관련 소재도 3분기 누적 매출이 100억원을 기록, 작년 매출 65억원을 넘어서며 신수종 사업으로 자리잡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SSCP는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 1270억원, 영업이익 220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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