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물류업체인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대표 박정천)은 정보설비공사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KL-Net은 이와 관련 통신설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에 관한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서울시로부터 취득했다.
KL-Net은 이번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시스템 구축, 운영에서 정보설비공사에 이르기까지 물류정보화 토털서비스업체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