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

머니투데이 재테크 전문기자가 알려주는



▣ 저자 김재영

고려대학교 국문과 졸업. 주간지 두 곳에서 프랜차이즈 등 스몰 비즈니스 전문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 인터넷 신문을 표방한 <머니투데이>에 창간 멤버로 합류했다. 현재 <머니투데이> 재테크부 기자로서 ‘머니톡톡’, ‘財선생 돈벌 궁리’, ‘재테크 iN’ 등 고정 칼럼을 맡아 재테크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그들은 어떻게 억대연봉자가 되었을까』(청년사, 공저)가 있다.

▣ Short Summary

2년간의 취재와 집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책으로, 전문기자가 쓴 명쾌한 논리와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의 재테크서들은 대부분 ‘몇 년 안에 얼마 모으기’ 식의 높은 목표와 고난이도의 학습을 강요한 측면이 없지 않다. 열심히 발품을 팔고 머리를 싸매며 죽어라 공부해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단순한 투자 법칙과 습관으로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세상의 많은 부자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존 템플턴 등 세계적인 부자들 역시 모두 자신들이 알고 있는 단순한 투자 원칙을 제대로 지킨 사람들이었다. 지은이는 “앞으로는 단순한 재테크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사람들이 마치 모든 분야의 투자를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뭔가 특별한 기법이 있지 않을까 고민하며 헤매고 있지만 그것은 일부 성공 신화가 가져다준 환상과 자신의 욕망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신기루일 뿐이라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따라서 더 이상 투자의 비법을 찾아 헤매며 인생을 허비하지 말고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단순한 재테크 습관을 몸에 익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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