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는 ‘CDMA 오퍼레이터 서밋 2005’ 행사에 참가해 모두발언을 할 예정이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컨버전스·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CDMA 사업자간의 기술교류와 사업협력이 한층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SK텔레콤은 CDMA 종주국 한국에서 한발 앞서 위성DMB, m파이낸스 등의 컨버전스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행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힐 계획이다.
이번 CDMA 오퍼레이터 서밋 행사에는 전세계 12개 국가에서 26개 CDMA 사업자·단체의 대표 100여명이 참석, ‘CDMA의 미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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