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는 ‘CDMA 오퍼레이터 서밋 2005’ 행사에 참가해 모두발언을 할 예정이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컨버전스·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CDMA 사업자간의 기술교류와 사업협력이 한층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SK텔레콤은 CDMA 종주국 한국에서 한발 앞서 위성DMB, m파이낸스 등의 컨버전스 서비스를 상용화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행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힐 계획이다.
이번 CDMA 오퍼레이터 서밋 행사에는 전세계 12개 국가에서 26개 CDMA 사업자·단체의 대표 100여명이 참석, ‘CDMA의 미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