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품질 컨설팅 업체 벤치비(대표 이준노 http://www.filebee.co.kr)는 저작권자가 저작물 공유를 통제할 수 있는 P2P 서비스 ‘파일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일비에서는 저작권자가 자신의 저작물 파일을 등록해놓으면 저작권 침해 파일이 공유될 경우 경고 메세지와 함께 파일전송을 차단하거나 저작권이 보호되지 못한 파일은 과금처리할 수 있다. 과금관리는 이스트소프트의 .ALX CP관리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파일비의 담당자는 “파일비 CP관리시스템으로 P2P 이용자는 저렴하게 원하는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고 저작권자는 저작권을 보호하고 추가비용 없이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 수 있다”며 “저작권자와 사용자 모두가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