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영수 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이 8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용 후 핵연료 및 방사성 폐기물관리 안전 공동협약 평가준비회’ 부의장으로 뽑혔다.
은 부의장은 내년 5월 빈에서 열릴 ‘방사성 폐기물 안전협약 평가회의’ 의장단(의장 1인, 부의장 2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1999년부터 IAEA 안전자문 및 안전기준 위원으로서 국제 원자력계에 한국 입장을 반영해왔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