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레나소프트웨어(대표 이진호)는 형상관리툴 부문에서 외산 업체로는 처음으로 ‘세레나 체인지맨 프로페셔널 9’ 한글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 이한수 상무는 “한국어 입출력 수준이 가능한 제품을 내놓았지만 제품·매뉴얼을 완전히 한글로 바꾼 것은 처음이다”라며 “본사 차원에서도 국내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국세레나소프트웨어는 11일 세레나 솔루션 데이를 개최, 이번 한글 제품 시연 및 변경관리 종합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