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레나소프트웨어(대표 이진호)는 형상관리툴 부문에서 외산 업체로는 처음으로 ‘세레나 체인지맨 프로페셔널 9’ 한글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 이한수 상무는 “한국어 입출력 수준이 가능한 제품을 내놓았지만 제품·매뉴얼을 완전히 한글로 바꾼 것은 처음이다”라며 “본사 차원에서도 국내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국세레나소프트웨어는 11일 세레나 솔루션 데이를 개최, 이번 한글 제품 시연 및 변경관리 종합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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