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 제4차 사이버양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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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공동대표 김태길·손봉호·김경동)은 9일 서초구 서초동 정보통신윤리위 e클린홀에서 “인터넷 유해정보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제4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지원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과 이명진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이종일 국립서울병원 정신위생과 과장, 김민선 학부모정보감시단 사무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음란 정보를 중심으로 인터넷 상의 유해정보 현황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논의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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