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이지(대표 김영욱, http://www.comageb2b.co.kr)는 컴퓨터(computer)와 세대(age)의 합성어로 컴퓨터세대의 성공을 지원하는 e비즈니스를 펼치고자 2000년 창업했다.
컴에이지는 신용보증기관과 협약해 전자상거래보증을 B2B사이트에 접목하면서 기업 간 전자상거래시 발생되는 채권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본격적인 B2B 전자상거래 활성화 전기를 만들어 내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기업 간 전자상거래시 중개자의 신뢰가 중요한 부분에 있어 거래처의 정보를 최대한 제공해 주며 별도 업체별 B2B몰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해 회원의 참여를 끌어올렸다. 회원사에 구매신용한도를 제공하기 위해 각 은행이 취급하는 B2B상품을 취급하면서 거래처와의 신용결제문제를 해결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사의 B2B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유비쿼터스 B2B시스템(u-B2B)을 개발, ASP를 제공하고 있으며 결제·물류·무역·보안 문제 등 전자상거래의 중요한 부분과 참여기업의 확대를 통해 고객사에 좀 더 편리하고 정확하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B2B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웹 ERP를 개발, ASP도 제공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