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AS 전문업체 컴닥터119가 잉크충전 사업에 진출한다.
컴닥터119(대표 이병승)는 기존 컴퓨터 AS에 이어 잉크충전 사업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컴닥터119에 따르면 잉크충전은 전국 500여 가맹점을 통해 이뤄지며 소비자들은 PC 수리와 동시에 잉크충전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컴닥터 측은 가맹점에서 충전을 할 경우 PC 수리와 함께 1만원 미만의 저렴한 비용으로 잉크충전을 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컴닥터119는 콜센터를 개설, AS전담 전화를 ‘1588-0077’로 통일했다. 이는 AS 접수 후 대기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며 향후 인터넷 전화를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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