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장사 윤은혜(22)가 농촌 정보화에 나섰다.
행정자치부는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정보화마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윤은혜씨를 정보화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윤씨는 정보화마을의 홍보영상에 출연하는 등 각종 행사와 광고물 제작에 참석, 농어촌 정보화에 앞장 서게 된다.
정보화마을은 경쟁력있는 선진국형 농어촌 구현에 중점을 두고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 정보생활화를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행자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2001년부터 중점 추진중인 사업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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