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장사 윤은혜(22)가 농촌 정보화에 나섰다.
행정자치부는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정보화마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윤은혜씨를 정보화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윤씨는 정보화마을의 홍보영상에 출연하는 등 각종 행사와 광고물 제작에 참석, 농어촌 정보화에 앞장 서게 된다.
정보화마을은 경쟁력있는 선진국형 농어촌 구현에 중점을 두고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 정보생활화를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행자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2001년부터 중점 추진중인 사업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