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윤석경)가 부산교통공단이 추진하는 부산지하철 2호선 3단계 통신설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지하철 2호선 양산선 구간 4개 역사에 광전송 및 화상시스템을 도입하고 지하철과의 원활한 통신을 위한 열차무선설비 등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SKC&C는 대구지하철 2호선 통신설비시스템과 부산지하철 3호선 화상무선전송설비에 이어 이번에 부산지하철 2호선 통신설비 사업까지 수주함으로써 열차 관련 통신시스템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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