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한·중 신소재 공동 워크숍 및 공동 운영위원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베이징유색금속연구총원·칭화대학교·중국과학원 등 9개 중국 기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기계연구원·포스텍 등 23개 국내 연구소·대학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논문 73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나노·경금속·반도체·희토류 재료와 표면처리 등이 주요 관심사다.
과학기술부는 이번 행사를 한·중 신소재 분야 협력 연구체계와 학술·기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