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한·중 신소재 공동 워크숍 및 공동 운영위원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베이징유색금속연구총원·칭화대학교·중국과학원 등 9개 중국 기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기계연구원·포스텍 등 23개 국내 연구소·대학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논문 73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나노·경금속·반도체·희토류 재료와 표면처리 등이 주요 관심사다.
과학기술부는 이번 행사를 한·중 신소재 분야 협력 연구체계와 학술·기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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