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디씨정보통신은 10일 국중범 전략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했다.
신임 국중범 사장은 한양대 행정대학원 출신으로 지난 90년 입사이후 초고속 승진을 끝에 강력한 업무추진력을 인정받아 입사 15년 만에 최고경영자 자리에 올랐다.
케이디씨는 국사장 선임과 함께 이동우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해외사업그룹장을 신설된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로써 본부장급 이상 모든 임원이 40대 경영진으로 모두 교체되고 핵심역량 사업 및 신규투자사업이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