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인력 발굴 프로그램 운영

 인터파크(대표 이기형·이상규 www.interpark.com)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공동으로 구인행사 ‘2005 인터파크 DREAM of MD’를 열고 인터넷쇼핑몰 전문 인력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21세기 유망직종으로 부상한 인터넷쇼핑몰 전문 MD직을 희망하는 젋은이들에게 e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에 대한 현장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5일까지며 3인이 1팀을 구성해 팀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팀은 2박3일간의 캠프를 통해 ▲ 오픈마켓을 관리하는 CM(Category Manager) 직무교육 ▲ 인터파크 실무자와의 멘토링 제도 참여 ▲2006년 인터파크 모니터링 요원 자격 등의 교육 특전을 받게 된다.

 인터파크는 활동이 끝난 뒤 과정별로 받은 점수에 따라 우수팀 6팀을 선발해 각 300만원, 200만원,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고 우수 참가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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