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쇼뱅, 로버트 그럽스, 리처드 슈록 등 3명이 2005년도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5일 이들 3명이 유기합성 복(複)분해 반응과 촉매를 규명하고, 그 응용법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브 쇼뱅은 71년 복분해 연구를 통해 실질 촉매 분야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후 리처드 슈록이 90년에 복분해를 위한 효율적인 복합메탈촉매를 개발했고, 2년 뒤 로버트 그럽스가 많은 응용품(applications)을 만드는 데 유용한 촉매를 개발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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