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대표 최병두 http://www.ywcomt.co.kr)은 3분기에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1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기존 IC 쉽핑 트레이 외에 LCD 셀 카세트·백라이트유닛 트레이 소재 등 반도체·LCD 공정에 쓰이는 신규 제품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이 매출 확대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제품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15%에서 3분기 28.9%로 증가했다.
또 캐리어테이프 소재 공장이 이번달 본격 가동되면서 4분기에는 매출 130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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