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대표 최병두 http://www.ywcomt.co.kr)은 3분기에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1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기존 IC 쉽핑 트레이 외에 LCD 셀 카세트·백라이트유닛 트레이 소재 등 반도체·LCD 공정에 쓰이는 신규 제품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이 매출 확대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제품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15%에서 3분기 28.9%로 증가했다.
또 캐리어테이프 소재 공장이 이번달 본격 가동되면서 4분기에는 매출 130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