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홈시스(대표 구자신 http://www.cuckoo.co.kr)는 지난 9월 말 기준 자체 브랜드로 전기밥솥을 시판한 지 8년 만에 누적 1000만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쿠쿠홈시스 전신인 성광전자가 1978년 설립돼 대기업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하다 지난 98년 4월 ‘쿠쿠’라는 자체 브랜드로 돌아선 지 8년 만의 결과로 국내와 해외 판매량은 각각 971만대, 30만5000대로 집계됐다.
구자신 사장은 “최고의 제품만이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다는 일념으로 품질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경영의 목표로 삼았다”며 “탄탄한 기술력과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에 힘써 향후 5년 이내 세계 최고 수준의 명품가전 브랜드 반열에 오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쿠홈시스는 이날 동전으로 긁어도 코팅이 벗겨지지 않는 IH전기압력밥솥<사진>을 출시했다. 금속주걱이나 금속수세미 등에도 전혀 긁히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맞춤밥맛 기능, 음성 안내 기능 등이 있다. 가격은 10인용이 31만원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