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 스위치 전문업체 펌킨넷코리아(대표 정규식 http://www.pumpkinnet.co.kr)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레이어엑스 웹팝’ 스위치에 대한 특허(특허번호: 0509097호)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스위치는 사용자가 인터넷 접속하는 순간 긴급 메시지를 통보해주는 L7 계열 응용 제품으로 올해 행정자치부 초고속망을 비롯해 산업자원부, 전북도청, 광명시청 등에 공급해 안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사용자 PC에 별도 에이전트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긴급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장애 및 보안에 대한 긴급 공지를 할 수 있으며 전자 설문 조사 및 사용자 IP 조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유해 사이트 차단, 업무 집중 시간의 인터넷 사용자 및 접근 금지 사이트 방문자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 발송, 소프트웨어 자동배포에도 사용할 수 있다.
펌킨코리아는 지난 9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펌킨네트웍스의 연구개발센터로 시작, 현재는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영업을 맡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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