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 빚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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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빵 빚는 CEO’ 정만원 SK네트웍스 사장은 지난 주말 사내봉사활동 모임인 ‘사랑의 찐빵 나눔 동호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광명 ‘사랑의 집’을 방문, 찐빵을 빚었다. 빚은 찐빵은 인근 4곳의 복지관과 나눴다. 컴퓨터 50여대와 쌀, 비누 등 생활용품도 기증했다. SK네트웍스 찐빵 나눔 동호회는 250명이 매월 2차례 고아원, 양로원 등을 방문해 찐빵을 빚어 나누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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