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남천문대 (ESO)를 모델로 ‘동아시아 천문대’를 건설하기 위한 ‘동아시아 핵심 천문대 연합체(EACOA)’가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4개국 천문대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최근 결성됐다. 아이 꾸오샹 중국국가천문대장, 노리오 가이후 일본국립천문대장,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 파울 호 대만천체물리연구소장(왼쪽부터)이 일본 국립천문대에서 협력협정서를 교환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