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상생 경영 현장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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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추석을 앞두고 찾아가는 상생 경영을 실천, 화제다.

 윤석경 사장은 1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디지털큐브 공장을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를 청취하는 등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SK 그룹이 지난 5월 발표한 중소협력업체 상생경영 마스터 플랜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찾아가는 상생경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윤 사장은 이날 손국일 디지털큐브 사장의 안내로 현장을 돌아본 후 SK C&C의 상생경영 계획을 설명하고 SK C&C와 디지털큐브가 오는 10월 공동으로 선보일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모델을 시연하는 한편 추석을 맞아 선물을 증정하고 임직원과 덕담을 나눴다.

 윤 사장은 “여러분과 같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있어 SK C&C의 지속성장이 가능한 것”이라며 “PMP를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 허브로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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