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트로닉스 ‘MTS430’ MPEG 애널라이저가 지난달 열린 ‘베이징 국제 라디오필름텔레비전 장비전시회(BIRTV)’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14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심사위원단들은 텍트로닉스의 MTS430가 차세대 표준(MPEG-2, MPEG-4, H.264, VC-1, DVB-H 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인정, 만장일치로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MTS430 시리즈 MPEG 애널라이저는 캡쳐 뷰 기능과 고속 분석 엔진을 갖춘 압축 디지털 비디오 디버거 및 애널라이저다.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를 포착할 수 있는 데 적합한 제품으로 독립형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VoIP (Video over IP) 레코딩과 실시간 스트림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