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I·히타치제작소·이토추상사·이토추테크노사이언스 등 일본 IT기업 4개사는 전자태그(RFID)와 휴대폰을 사용한 정보제공 서비스 실험을 개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호텔 등의 로비에 게재된 주변 지도에 RFID를 부착해 숙박자가 휴대폰을 갖다 대면 관광시설 및 음식점 등의 정보를 알수 있도록 한 것이다. 4사는 다음 달 3일까지 실험 결과를 토대로 사업화를 검토할 예정이다. 실험에 사용되는 RFID는 히타치의 비접촉 IC칩인 ‘뮤’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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