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I·히타치제작소·이토추상사·이토추테크노사이언스 등 일본 IT기업 4개사는 전자태그(RFID)와 휴대폰을 사용한 정보제공 서비스 실험을 개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호텔 등의 로비에 게재된 주변 지도에 RFID를 부착해 숙박자가 휴대폰을 갖다 대면 관광시설 및 음식점 등의 정보를 알수 있도록 한 것이다. 4사는 다음 달 3일까지 실험 결과를 토대로 사업화를 검토할 예정이다. 실험에 사용되는 RFID는 히타치의 비접촉 IC칩인 ‘뮤’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