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전문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가 레인콤에 녹취시스템을 공급, 구축 완료했다.
레인콤에 공급한 녹취시스템은 엠.피.씨에서 자체 개발한 텔레보이스로 상담원 통화 품질 모니터링 및 클레임 녹취를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관리자들은 녹취 및 녹취 내용을 검색할 수 있어 효과적인 관리까지 수행할 수 있다.
텔레보이스는 2001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IP기반의 녹취 장비로서 음성정보와 상담내용을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상담원 관련 컴퓨터통신통합(CTI)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 상담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할 수 있는 장비다.
한편 이 회사는 기업 이미지 통합을 위해 그동안 ‘MPC’, ‘엠피씨’ 등으로 사용하던 회사명을 ‘엠.피.씨’로 통합키로 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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