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전문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가 레인콤에 녹취시스템을 공급, 구축 완료했다.
레인콤에 공급한 녹취시스템은 엠.피.씨에서 자체 개발한 텔레보이스로 상담원 통화 품질 모니터링 및 클레임 녹취를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관리자들은 녹취 및 녹취 내용을 검색할 수 있어 효과적인 관리까지 수행할 수 있다.
텔레보이스는 2001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IP기반의 녹취 장비로서 음성정보와 상담내용을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상담원 관련 컴퓨터통신통합(CTI)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 상담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할 수 있는 장비다.
한편 이 회사는 기업 이미지 통합을 위해 그동안 ‘MPC’, ‘엠피씨’ 등으로 사용하던 회사명을 ‘엠.피.씨’로 통합키로 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