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넥슨이 전국민과 함께하는 기부 프로젝트에 나섰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세계적인 전문 사회복지기관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http://www.goodneighbors.org)와 공동으로 자사 게임포털 ‘넥슨닷컴(http://www.nexon.com)’을 통해 전 국민 기부 프로젝트인 ‘100원의 기적 캠페인’<사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부터 한달간 ‘넥슨닷컴’을 방문하는 이용자는 누구나 ‘100원의 기적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기부 의사를 밝히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대중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기부금액을 100원부터 설정 가능하며, 기부 의사를 밝힌 사람의 통장에서 매월 1일 정기적으로 자동 출금된다. 이렇게 모인 후원금은 결식 아동, 북한 아동, 빈곤 해외 아동들을 위한 복지비용으로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캠페인 의미를 확산시키 위해 국민게임인 ‘카트라이더’에 ‘100원의 기적’이라는 이름의 특별 엠블럼·사진을 제작해 배포키로 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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