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kr)은 25일 한국사이버페이먼트(KCP)와 진행하던 포괄적 주식교환을 중단한다고 공시하고 합병 계획을 백지화했다.
지난 6월 포괄적 주식교환에 관한 MOU를 교환하고 합병작업을 진행해온 윈스테크넷은 KCP의 주식 평가가액에 관해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대연 사장은 “이번 합병은 무산됐지만 회사 규모를 키우기 위해 다른 기업과의 인수합병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보안 외에 다른 매출원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