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kr)은 25일 한국사이버페이먼트(KCP)와 진행하던 포괄적 주식교환을 중단한다고 공시하고 합병 계획을 백지화했다.
지난 6월 포괄적 주식교환에 관한 MOU를 교환하고 합병작업을 진행해온 윈스테크넷은 KCP의 주식 평가가액에 관해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대연 사장은 “이번 합병은 무산됐지만 회사 규모를 키우기 위해 다른 기업과의 인수합병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보안 외에 다른 매출원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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