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코리아(대표 박성빈)는 NEC의 아시아태평양 IP PBX 대리점중 최우수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번 최우수 대리점 선정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약 20개 NEC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전체 판매 실적과 성장률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박성빈 사장은 “IT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이 아시아태평양의 어느 나라 보다 IP PBX 도입에 적극적임을 나타내는 결과”라며 “높은 판매 실적 뿐만 아니라 무선 IP 폰, VPN을 통한 소프트폰 등 다양한 신규 애플리케이션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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