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치정보(대표 곽치영 http://www.lbskr.com)는 별도전용망을 이용해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단독 기간통신사업자다. 한국위치정보는 사회적 약자의 보호자 및 보호단체를 대상으로 안전, 보안 및 관제 기능 중심의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내년 4월(상용서비스 7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전국서비스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한국위치정보는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수요와 욕구에 반해 상대적으로 부실한 사회안전망시스템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유아, 치매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별도 전용망 시스템(지상파LBS)을 이용, 해당 고객의 정확한 위치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이 선결 과제인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한국위치정보의 서비스는 호밍 디바이스(Homing Device)라는 휴대형 위치추적장치를 통해 오차범위 1m 이내의 초정밀 위치추적까지 가능해 안전, 구조, 보안 등에 가장 적합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위치정보는 최근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인프라 투자에 돌입, 내년 7월 상용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이 회사는 내년 4월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LBS와는 다른 새로운 시스템의 LBS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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