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가 EU 환경 규제를 1년여 앞두고 LCD TV 전 제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전환한다.
LCD TV 전문 회사인 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kr)는 내달부터 생산되는 전 제품에 납·수은·카드뮴 등 6개 유해 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친환경 부품을 사용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디보스는 사내에 별도 QA팀을 통해 부품 및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 회사 심봉천 사장은 “카시오 패널을 사용하는 LCD TV는 이미 지난달부터 유해 물질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며 “내달에는 전 제품에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