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l.co.kr)는 20년 장기근속 직원들에게 최대 3주 휴가 및 휴가비 200만원을 지급하는 등 복리후생 제도를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이외에도 10년 근속 직원은 2주간의 휴가와 함께 휴가비 50만원을 지급하며 정년 퇴직시에는 전가족 2박3일 국내 여행 경비를 회사에시 지원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금까지 일괄적인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해 왔으나, 장기간의 휴가를 각자가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개편했다”며 “제조업체에서 2∼3주의 장기가 유급휴가와 별도의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은 흔치 않은 편이나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복리후생을 강화해 직원의 사기를 높인다는 차원에서 기간을 대폭 늘린 새로운 휴가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이외에도 임직원 자녀가 일터를 방문하는 학습 행사 등 다양한 직원 만족 프로그램을 도입해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새로운 기업 문화 형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5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8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9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
10
온품, 실시간 장애 감시·원격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배선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