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톱 PC의 연평균 성장률은 1.7%로 떨어지겠지만 노트북 PC 수요는 2007년까지 연간 42%의 증가세를 기록할 것.”-셰인 라우 IDC 애널리스트, 데스크톱PC 성장세는 주춤하고 앞으로 노트북PC 시장이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라며.
“주인공이 되고자 했는데 하도급업체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백종덕 피어컴 사장,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시장성을 검증받기 위해서는 대기업이 주축이 되는 하드웨어나 서비스 업체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며.
“시큐아이닷컴은 닷컴회사가 아니라 제조기업이다.”- 김종선 시큐아이닷컴 사장, 닷컴 열풍 시기에 창립돼 사명은 닷컴이지만 품질관리가 생명인 제조기업임을 강조하며.
“디지털 셋톱박스는 계속해서 신기술을 요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일체형 디지털TV와 별개로 무한한 잠재수요를 가질 것입니다.”-이영직 아리온테크놀로지 사장, 일체형 디지털TV 때문에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은 기우임을 강조하며.
“지난해 말 우리보고 미쳤다고 하던 증권사들이 이제 너도나도 1200을 외친다.”- 홍성국 대우증권 투자분석부장,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타면서 대우증권이 지난해 말 예측했던 2005년 1200P 지수 돌파가 이제 현실이 되지 않았냐며.
“PDP와 프로젝션 TV가 양분했던 40인치급을 앞으로는 LCD와 공유하는 대신 50인치대의 시장을 PDP와 프로젝션 TV가 지배할 것이다.”- 김하철 삼성SDI 상무, 디지털TV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대형 PDP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일반 기업에 SI사업은 ‘뒤뜰’에 있지만, KT의 SI사업은 ‘앞뜰’에 있다.”- 김화천 KT SI사업단 기획담당 상무, KT SI사업 분사가 일반 그룹사 전략과 동일하게 갈 수 없는 조건이 있다며.
“라이프로그형 플래닛을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대체하는 3세대 개인 커뮤니티로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김자영 다음커뮤니케이션 최고전략책임자(CSO), 특정 장소에서 특별한 누군가와 시간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 요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라이프로그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미국의 디지털TV 전환 방법은 효율적이지 못하다.”-권영주 KISDI 연구위원, 아날로그 TV 종료시점을 못박고 사업자 자율 경매방식을 도입한 미국의 방식은 효율적이지 못하다며.
“인텔과 야후의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오현석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최근의 주가 하락세에 대해 설명하며.
“표준은 우리가 만들 것.”-일 총무성 관리, 20일 도쿄에서 일본이 전자여권 추진국으로 선정된 것을 발표한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는 미국·유럽·일본·중국·홍콩 등에 집중해 왔으나 하반기에는 잠재력을 갖춘 신흥시장으로 시장 다변화에 나설 것.”-레인콤 관계자, 인도에 합작법인 설립 계획 등을 설명하며.
“자체 게임개발력 보유는 물론이고 가치 있는 우수 게임개발사의 적극적인 인수합병(M&A)으로 게임사업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것이다.”-정영종 CJ인터넷 사장, 게임개발사 애니파크를 인수하고 ‘바람의 나라’ 개발진을 보유한 게임개발사 아루마루에 지분을 투자하는 등 게임 개발력을 강화하고 나선 배경을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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