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에 가까운 공모자금이 몰려 화제가 됐던 연성PCB 업체 산양전기가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첫날 하한가에 가까운 내림세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15일 첫 매매를 시작한 산양전기의 시초가는 9700원으로 공모가 7600원에 비해 27% 높았으나 이후 계속 내림세를 나타내 시초가 대비 12.27% 하락한 8510원으로 마감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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