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티베트 여인이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주전자로 물을 끓이며 활짝 웃고 있다. 티베트는 ‘세계의 지붕’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평균 고도 4000m로 태양과 가까워 태양에너지 활용이 활발하다. 3∼5㎞마다 설치한 태양에너지 발전소가 300개에 이르며, 50만명의 농부와 목축업자가 이를 이용하고 있다.<연합/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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