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겟리눅스 부요기반의 서버, 데스크탑 리눅스 배포판 출시

 아이겟리눅스 부요기반의 서버, 데스크톱 리눅스 배포판 출시

(사진-‘이바지’패키지 사진)

한국형 공개SW표준플랫폼 ‘뿌요’ 를 채용한 리눅스 배포판이 개발, 출시됐다.

 아이겟리눅스(대표 문희탁 http://igetlinux.com)는 ‘뿌요’기반 서버용 리눅스 OS ‘이바지(e-bazy)’와 데스크톱용 리눅스OS ‘딛고(Dicco)’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뿌요’를 토대로 개발된 제품은 지난 5월 와우리눅스가 내놓은`와우리눅스 스탠다드 서버 1.2`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에 출시되는 두 제품은 커널 2.6 기반 제품으로 X86계열의 32비트, 64비트를 지원한다. ‘이바지’는 쇼핑몰솔루션 ‘탈렌트프리’, 보안솔루션 ‘하이자드’, 웹하드, 웹메일, 그룹웨어, 백업솔루션 등을 탑재해 판매된다. ‘딛고’는 오픈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아이겟오피스’를 탑재해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문희탁 사장은 “‘뿌요’는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플랫폼으로 이바지와 딛고는 이를 완벽하게 채용한 제품”이라며 “리눅스로 전환을 검토하는 기관과 업체가 기술지원에 대한 우려가 없도록 기술지원체계를 강화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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