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S홈쇼핑 자원봉사단 ‘라임오렌지’ 회원이 기증한 휠체어에 탄 장애아동들과 수락산 산책을 하고 있다.
2) 현대홈쇼핑 후원으로 열린 ‘장애인 웨딩 페스티벌’에서 장애인 커플이 휠체어를 타고 패션쇼 모델로 나섰다.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 등 TV홈쇼핑 업체들이 장애우 돕기에 나섰다.
GS홈쇼핑(대표 강말길) 자원봉사단 ‘라임오렌지’ 회원들이 지난 2일 중증장애인시설 ‘쉼터요양원’에 맞춤 휠체어 10대를 기증하고, 장애 아동들과 함께 수락산 산책 봉사를 했다. 이날 기증된 맞춤 휠체어는 지난달 열린 ‘100원의 큰사랑’ 특집방송을 통해 모금된 금액으로 구입한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장애인 결혼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현대홈쇼핑(대표 홍성원)이 후원한 ‘장애인 웨딩 페스티벌’이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렸다. 한국절단장애인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개그맨 홍록기씨의 사회로 휠체어댄스, 패션쇼 등이 펼쳐졌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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