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박주만)은 28일 △디지털가전·게임 △여성의류 △남성의류 △유·아동 의류 △주방·건강·생활용품 등 주요 5개 카테고리를 새롭게 확대 개편하고 다음달 8일까지 1000원 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옥션은 이번 ‘아주 특별한 1000원 경매’ 행사를 통해 캐논 디지털카메라·삼성 옙 MP3플레이어·동양매직 비데·아큐첵 혈당기·버버리 싱글코트 등 총 15종 855개 제품을 경매 시작가격이 1000원인 ‘천원 경매’ 방식으로 판매한다.
즉시구매 가격은 없으며, 경매 마감시간에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회원에게 낙찰된다.
옥션은 가전, 의류, 생활용품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개편했다.
옥션 커뮤니케이션실 배동철 이사는 “이번 주요 카테고리 확대개편을 통해 앞으로 옥션을 이용하는 구매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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