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기술 및 분석 연구를 위한 스팩트럼 공학포럼이 설립된다.
스펙트럼공학포럼 창립준비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 사무국은 2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 홀에서 ‘스팩트럼공학포럼’ 창립 총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팩트럼공학포럼은 스펙트럼 기술·정책 및 산업화에 관한 연구와 스펙트럼 관리·분석·이용에 관한 표준화를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향후 스펙트럼 관리 과학화를 위한 중장기 연구계획을 정립하고 개발 방향도 도출한다.
이 포럼은 △스펙트럼 이용정책 △기술 및 표준화 △기술확산 및 산업화 분과를 만들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기술세미나에서는 ETRI 홍헌진 팀장이 ‘유비쿼터스 시대를 위한 스펙트럼 이용기술’을 삼성전기 김학선 상무는 ‘CR 기반 무선기술 및 표준화 동향’ 등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