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만 해도 아무도 중국을 주목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누구나 가장 먼저 중국을 떠올린다.”-조한 레빈 골드만삭스 홍콩지점 M&A 책임자, 중국과 인도가 세계 M&A 시장을 휩쓸고 있다면서.
“우리가 진정한 중소기업 정보화의 전도사다.”-이춘화 넷매니아 사장, 정부가 중소기업 IT화 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쏟고 있는 것과 달리 전자세금계산 업계는 정부 지원 없이도 중소기업의 정보화에 직간접적으로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며.
“3∼4년 후 우리 회사 모습은 디스플레이 전문업체다.”-아다치 나오키 돗판인쇄 사장, 27일 도쿄도내 기자회견 석상에서 OLED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지금 방송계는 시프트(권력이동)기 입니다.”-이효성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기자들과 가진 오찬자리에서 방송의 파워가 콘텐츠를 보유한 곳으로 넘어갈 것이라면서 현재는 지상파 방송사의 막강한 힘이 갈수록 콘텐츠를 보유한 케이블이나 PP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올 10월부터 시행되는 전자거래기본법 개정안은 미지근한 물에 면을 먼저 넣는 것과 같다.”-김병수 솔빛텔레콤 사장, 전자거래기본법 개정안이 시행되더라도 내부에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대해 준비돼 있지 않은 기업에는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현지 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력이 해외 사업 진출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은 많은 기업이 공감하고 있는 사실이다.”-장원준 현대모비스 전무, 현대모비스의 2007년 인도 시장 진출을 앞두고 인도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사내 문화 행사에서.
“영국 내에서만 최소한 1000여개의 서점이 출판일 자정에 문을 열고 독자들을 맞을 예정입니다.”-루시 홀던 영국 블룸스버리출판사 사장, 소설 역사상 최대 베스트셀러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해리 포터 6탄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출간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세계 서점가가 해리 포터 열기에 사로잡혀 있다며.
“금융기관이 사고가 발생했을 때만 반짝 대응하는 것을 막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불시 검사도 벌이겠다.”-금융감독원의 한 관계자, 최근 일어난 외환은행 인터넷뱅킹 해킹사고를 계기로 금융기관의 해킹 대응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겠다며.
“기업의 경영자 노릇을 하기엔 너무 피곤해 영화 제작에 주력할 계획이다.”-조지 루카스 감독,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문을 연 레터맨 디지털 아트센터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당분간 인디애나 존스 영화 제작에 주력할 것이라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