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6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구연찬 장암엘에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 대표는 1987년 회사 설립 후 200여종의 특수윤활 그리스를 개발, 국내 전기·전자 제품에 사용되는 윤활유 수입의 80%, 자동차용 윤활유는 55%를 대체하는 데 성공했다. 장암엘에스는 세계에서 3번째로 친환경 ’생분해성 그리스’를 개발, 지난해 정부로부터 혁신선도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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