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지적재산권 보호 전문기관인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교용)는 위원회 캐릭터로 ‘정(正)이’와 ‘품(品)이’를 제작했다.
‘정이’와 ‘품이’는 SW를 상징하는 ‘S’자를 가슴에 부착하고 하늘색 고글과 파란색 망토를 착용했다. 이는 공정한 시각으로 판단하고 지적재산의 공정한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프심위는 설명했다.
앞으로 이 캐릭터는 SW 지적재산권 교육과 컨설팅을 비롯해 SW 관련 심의, 분쟁조정 등의 제도 홍보에도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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