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수도권서부본부는 농산물 시장 개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해 22일 강화군 철산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식’을 맺었다. 신헌철 본부장(왼쪽)이 철산리 마을회관에 노래방기기를 기증하고, 이희진 철산리 영농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KT 수도권서부본부는 앞으로 민통선 안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물과 철산리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무공해 쌀 구입을 적극 장려하고, 사원 자녀들의 농촌 체험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