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http://www.ibm.com/kr)의 ‘IBM e서버x시리즈366’은 듀얼코어 인텔 기반 서버 제품군 중 처음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이 서버는 IBM이 독자 개발한 새로운 칩세트인 ‘허리케인’을 탑재하고 다양한 신기술을 장착, 기존 인텔기반 서버의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IBM e서버x시리즈366’의 기반기술이 되는 IBM의 ‘X3 아키텍처’는 3년의 연구기간과 1억달러의 연구비를 투자한 핵심기술이다. 이를 통해 메인프레임에서 사용하는 고도의 하이엔드 기능과 기술을 IBM의 차세대 64비트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x시리즈 서버에 적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X3은 IBM의 기존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에 비해 46% 향상된 4웨이 성능을 제공하며, 32비트용 애플리케이션과 64비트용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시킬 수 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X3가 제공하는 성능을 기반으로 ‘IBM e서버x시리즈366’은 상용 애플리케이션 운용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IBM e서버x시리즈366’은 주요 산업표준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4웨이 x86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성능을 기록했다.
TPC-C 벤치마크는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LTP) 벤치마크로서 복잡한 가상 OLTP 애플리케이션 운용환경을 설정,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테스트다.
‘IBM e서버x시리즈366’은 15만0704.91의 분당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기록하며 4웨이 x86-64 시스템 성능 부문에서 업계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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