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모니터 품질우수부문 히트상품에는 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의 ‘플래트론 LCD모니터 40시리즈(모델명 L1740P)’가 선정됐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선의 접목을 통해 선보인 파격적인 디자인이 단연 압권이다.
딱딱한 직선형태의 디자인이 아니라, LCD모니터의 뒷부분을 직선과 곡선을 활용해 고급스럽고 조화로운 이미지로 변형했다. 인간이 만든 직선과 신이 만든 곡선을 아름답고 고귀한 이미지로 승화한 제품이라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세련된 조화, 크로뮴 도금의 라운드형 스탠드 구조, 터치센서 방식 전원버튼도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12ms 응답속도에 1280×1024 해상도, 명암비 600 대 1, 밝기 300cd/㎡로 잔상현상이 없고 영화나 뮤직비디오 등 동영상 감상시 최적의 화면을 제공한다. DVI단자 사용도 가능하다.
이 LCD모니터는 무엇보다 LG전자의 독자적인 화질개선 전문칩인 ‘플래트론 f 엔진’을 탑재해 최상의 화질과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강점 중 하나로 꼽힌다. ‘플래트론 f 엔진’에서 ‘f’는 ‘fine’을 뜻하며, ‘fine color’와 ‘fine image’ ‘fine view’라는 3대 화질요소를 개선해 불순물이 마치 필터를 통해 걸러지듯이 ‘플래트론 f 엔진’이 필터 역할을 수행, 최적의 이미지를 보여주게 된다. 수평주파수는 30∼83kHz, 수직주파수는 56∼75Hz이며, 인터페이스로 15 Pin D-Sub, DVI-D를 지원한다. 소비전력은 작동시 40W, 스탠바이 상태에는 1W다.
LG전자는 올 초부터 시행하고 있는 ‘불량화소제로율’ 정책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명 ‘0% 결점, 100% 고객만족’의 일환에서 불량화소 하나만 있어도 무상으로 패널을 교체해 주는 것. LG전자는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 라인업으로 국내 LCD모니터 시장을 선도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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