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http://www.etronics.co.kr)가 ‘셔우드 할리우드 앳 홈’ 브랜드로 미국에 출시하고 있는 미니홈시어터(모델명 VR670)가 미국 AV전문지인 홈시어터(HOME Theater 7월호)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HOME Theater는 외관·가격·기능·성능·편리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테스트한 결과, ‘VR670’이 타 제품보다 작고 가벼우면서 유선형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인다고 평했다.
특히 “정확한 대사 전달과 후면 서라운드 효과를 포함, 150W 출력으로 방 전체를 가득 채우는 음향효과에서 탁월하다”며 “영화나 음악 애호가들의 침실과 서재를 확실하게 업그레이드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이트로닉스는 “VR670은 미국 유력 일간지인 시카고 트리뷴(3월 20일자)과 AV전문잡지인 홈 엔터테인먼트(5∼6월호)에서 ‘특별한 마력을 지닌 신개념 홈시어터’로 소개되는 등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신규 브랜드의 이미지 강화 및 마케팅에 주력해 미국 시장에서 매출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사진) 미국 AV전문지인 ‘홈 시어터’에서 호평을 받은 이트로닉스 미니 홈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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