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me a voice mail
Mijin: I will call you later and let you know where we will be.
Peter: That is not a good idea. I will be in a meeting. Leave me a text message.
Mijin: Well, that might be difficult. The directions to get might be pretty long.
Peter: Ok, then leave me a voice mail.
Mijin: Yeah, that will work. See you tonight.
미진: 나중에 전화해서 우리 어디서 볼지 말해줄게.
피터: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다. 나 회의 들어가거든. 문자 남겨.
미진: 음, 어려울 것 같은 데. 설명이 꽤 길어질 수도 있어.
피터: 좋아. 그럼, 음성 남겨 줘.
미진: 그게 좋겠다. 밤에 보자.
direction: 지시, 설명
voice mail: 음성 메시지
that will work: 그러면 되겠다
<제공: ㈜능률교육 http://www.et-hous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