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16일 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 아산물류센터에서 박정인 회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547억원을 들여 건립한 이 물류 센터는 6만여평 부지에 현대차와 기아차의 애프터서비스용 부품 11만여종을 비축,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부품 유통망에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준공식에서 이진구 국회의원, 박정인 회장,강희복 아산시장(오른쪽부터)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