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와 공식 딜러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앞으로 수입차 신 소비지역으로 떠오르는 분당지역 차량 판매 및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게 되며 이를 위해 7월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볼보자동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할 계획이다.
200여평 규모의 분당 전시장에는 최고급 세단 ‘S80’과 8기통 SUV ‘XC90’ 등 최신 차량 7대가 전시되며 차량 3대까지 동시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도 마련된다.
이향림 사장은 “볼보자동차의 품질력과 SK네트웍스의 세일즈 노하우가 결합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